sendo akira8 years ago3.0백주의 살인마영화 ・ 1966평균 3.5사랑과 욕정이 이상주의와 계몽정신을 목매달아 버렸다!! 의지가 없는 이상적인 공동체의 운명은 다리잘려나간 인간과도 같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