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NNY
9 years ago

질주
평균 3.2
누군가 함께 살아주세요 그저 앞에 놓인 길을 힘껏 달릴 뿐이었다.. 하지만 차라리 죽고 싶어 했던 소녀도 끝까지 살아가고 싶어 했던 소년도 더 이상 달릴 수 없었다 그리고 남겨진 아이는 '가족'에게로 해맑게 달려간다.

TENNY

질주
평균 3.2
누군가 함께 살아주세요 그저 앞에 놓인 길을 힘껏 달릴 뿐이었다.. 하지만 차라리 죽고 싶어 했던 소녀도 끝까지 살아가고 싶어 했던 소년도 더 이상 달릴 수 없었다 그리고 남겨진 아이는 '가족'에게로 해맑게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