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윤소희

윤소희

8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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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데스

영화 ・ 2015

평균 2.4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뀐다는 점에서 흥미를 돋구지만, 이 영화의 재미는 그게 전부였다. 공포영화로서 공포감을 조성하고 공포감을 증폭시키는게 너무 빈약했다. 애나는 오빠없이 아무것도 못하나 보다. 애나와 그 집이 갖고있는 비밀도 그닥 임팩트있게 풀어내지 못했다. 아예 애나를 더 세고 또라이같은 캐릭터로 만들어내는 게 더 나을 뻔했다. 공포와 스릴을 기대하고 본다면 정말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