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4 years ago

세설 - 상
평균 3.9
2022년 06월 26일에 봄
보이지 않는 영혼이 되어 네 자매의 일상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다. 그 모든 평범한 순간들이 모여 삶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자국이 침략과 전쟁을 일삼던 시기에 이토록 태평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막을 수 없다.

19thnight

세설 - 상
평균 3.9
2022년 06월 26일에 봄
보이지 않는 영혼이 되어 네 자매의 일상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다. 그 모든 평범한 순간들이 모여 삶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자국이 침략과 전쟁을 일삼던 시기에 이토록 태평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