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잉
3 years ago

눈물의 여왕
평균 3.3
나오지도 않고 평가를 내리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박지은 작가는 별그대,푸른바다,사불 등 표절 시비가 끊이지 않은 작품들이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더 가관인데 공모전에 냈던 각본을 그대로 배껴서 그걸로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가 나왔다고 하니 소름이 끼쳤다. 우리나라는 '표절'이란 단어를 우습게 보고 있을까..재밌으면 장땡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작가는 정신차리고 다시는 작품을 내지 말든가 아니면 사과를 해줬음 좋겠다. 더 이상 이런 작가 때문에 신인작가들이 고통 받지 않았으면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