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inda
4 months ago

서브마리노
평균 3.2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은 아마 라스 폰 트리에와 영화학교 동기 동창일 가능성이 있다 그들이 시도한 도그마의 일원이이 때문이다 라스 폰 트리에 보다 덜 알려져 있지만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 또한 덴마크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셀레브레이션 아하 그 감독 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파격적 일들을 개판오분전으로 만들어 보여준 문제작이자 그의 대표작이다 그 뒤로도 성난 군중으로 부터 멀리와 사랑의 시대등 대중성 있는 최고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 제목은 잠수함이 아니라 물고문을 뜻한다 빈터베르그 감독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이제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 닉을 통해 그의 어린 시절과 빈곤과 마약 알콜 중독에 시달리는 주변 사람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