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10 years ago

러시아 방주
평균 3.8
러시아의 미학에 있어서 잊혀진 것들과 앞으로 잊혀져야 할 것들을 시간의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로 잇는다. 편집을 통한 시네마의 템포 조절을 거부한 대신, 스테디캠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박물관과 카메라가 능동적으로 템포를 만든다.

Cinephile

러시아 방주
평균 3.8
러시아의 미학에 있어서 잊혀진 것들과 앞으로 잊혀져야 할 것들을 시간의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로 잇는다. 편집을 통한 시네마의 템포 조절을 거부한 대신, 스테디캠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박물관과 카메라가 능동적으로 템포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