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캔
3 months ago

전망세대
조직의 이익을 위해 구성원들을 희생시킨다는 어폐 도시, 회사, 가족 단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25.11.30 <서울독립영화제, CGV 청담시네시티>(with. 단즈카 유이가 감독)

뚱캔

전망세대
조직의 이익을 위해 구성원들을 희생시킨다는 어폐 도시, 회사, 가족 단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25.11.30 <서울독립영화제, CGV 청담시네시티>(with. 단즈카 유이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