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피
2 years ago

사채소년
평균 1.6
2023년 11월 27일에 봄
초반부 30분 정도까진 흥미진진하게 보고자 했는데… 두서없이 화면에 침입하는 음악과 사운드, 도대체 뭘 찍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카메라, 들쭉날쭉한 영상의 톤, 개연성을 무시한 연결(continuity)까진 참겠는데, 감당하지 못 하고 무너져 버린 이야기는 못 참겠더라. 이건 온전히 제작자와 연출자의 과오일 것! 배우들이 아깝다. - 2023-11-27(월) 036 CGV 압구정 신관 4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