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한12 years ago3.5웰컴 투 동막골영화 ・ 2005평균 3.7순수함이 가득했던 따뜻한 영화. 더군다나 상당히 '지브리'스러웠던 이 영화의 Ost가 '히사이시 조' 제작이었다고 하니 더욱 더 반갑더라.좋아요110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