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보욘세

보욘세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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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쉬 앤 더 스푼

영화 ・ 2011

평균 3.4

훑고지나가는 사랑. 언제 누가 먼저 끝내도 이상할 것 없어서 이상한 관계. 비오는 날 습기를 머금은 스웨터에 코를 파묻을때 드는 포근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