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혜요

혜요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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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책 ・ 2013

평균 3.7

제일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다. 내용에 굉장한 흡입력이 있고 글로 반전을 접하는데 장면을 보는 것 마냥 더 닭살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