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amellia

Camellia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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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 드럭스

영화 ・ 2010

평균 3.3

이게 대충 로맨스로 눙칠 수 있는 무게냐며 화낼 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몰린 사람 곁에 제일 오래 붙어있는 건 꼭 그 얄궂은 '마음'이더란 말이지. '나는 너야. 더 나은 너도 싫어. 날 나로 본 건 너, 너 같은 사람은 결국 너뿐이니까.' 불안은 해도 살게는 한다. 이렇게 확실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