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nc

rnc

6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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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

영화 ・ 2017

평균 3.6

편하게만 자라온 소녀가 소년을 만나 조금씩 변하게 되는 유치뽕짝 성장 영화. 야단법석 비명 꽥꽥 여주는 별로지만 나카지마 켄토가 역할에 잘 어울려서 그나마 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