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아메리칸 크라임
평균 3.6
2020년 10월 23일에 봄
공포의 전이! 한두번 바라보다 스스로도 시도해보고... 그렇게 아프다는 이야기를 무시하며, 우는 장면들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저지른 고문수준의 악행들! 인간의 잔인성의 극단을 보여주는 치가 떨리는 이야기들. 이런사람이 주위에 있을까 치가떨린다. #20.10.23 (2523)

다솜땅

아메리칸 크라임
평균 3.6
2020년 10월 23일에 봄
공포의 전이! 한두번 바라보다 스스로도 시도해보고... 그렇게 아프다는 이야기를 무시하며, 우는 장면들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저지른 고문수준의 악행들! 인간의 잔인성의 극단을 보여주는 치가 떨리는 이야기들. 이런사람이 주위에 있을까 치가떨린다. #20.10.23 (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