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서4 years ago4.5에브리맨책 ・ 2009평균 3.9수많은 죽음과, 그 죽음을 마주하는 삶. 평범한 죽음이란 말이 주는 그 서늘함과 처연함이 마음속 강렬히 남는다.좋아요2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