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2 years ago

제5도살장
평균 3.6
2023년 09월 30일에 봄
하느님,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한 마음과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언제나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빌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있었다. * 소설부터 봤어야 했는데 영 맞지 않는 순서로 읽어버렸네.... 뭐, 그런 거지. 지지배배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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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평균 3.6
2023년 09월 30일에 봄
하느님,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한 마음과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언제나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빌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있었다. * 소설부터 봤어야 했는데 영 맞지 않는 순서로 읽어버렸네.... 뭐, 그런 거지. 지지배배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