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5 years ago3.5화차책 ・ 2012평균 3.8수사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체험하게 하는 치밀한 플롯. 강력하고도 큰 미스터리 속에 작은 미스터리들이 빼곡하게 들어찼다. (난이도 하)좋아요5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