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3 years ago5.0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책 ・ 2022평균 3.9그렇게 조심하고 걱정했던 시간들이 무색하게 어느 날의 나는 무례했고 어느 날의 나는 상처받았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