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임찬우

임찬우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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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상

영화 ・ 2023

평균 3.2

술에 취할 것 같아서 일어났다는 치히로에게, 너는 고독을 꼭 붙잡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좋았다. 사랑이 필요하고 관계는 두려운 우리들에게, 떠날 필요 없다고 안아주는 영화. 나에겐 벤또같이 따뜻하고, 우메보시처럼 찌릿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