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찬우
3 years ago

치히로 상
평균 3.2
술에 취할 것 같아서 일어났다는 치히로에게, 너는 고독을 꼭 붙잡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좋았다. 사랑이 필요하고 관계는 두려운 우리들에게, 떠날 필요 없다고 안아주는 영화. 나에겐 벤또같이 따뜻하고, 우메보시처럼 찌릿 했다.

임찬우

치히로 상
평균 3.2
술에 취할 것 같아서 일어났다는 치히로에게, 너는 고독을 꼭 붙잡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좋았다. 사랑이 필요하고 관계는 두려운 우리들에게, 떠날 필요 없다고 안아주는 영화. 나에겐 벤또같이 따뜻하고, 우메보시처럼 찌릿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