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귤귤
4 years ago

다정한 호칭
평균 3.6
바람이 거두어간 화음을 바라본다 꽃이 눕는 자리에 내가 누우면 어느 도착이 있을까 혼자 볼 수 없는 꽃이 너무 가깝듯 때로 어떤 이름은 잊어버리는 것으로 잃어버려야 하는 것 아직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가는 봄 (별무소용 중에서)

귤귤

다정한 호칭
평균 3.6
바람이 거두어간 화음을 바라본다 꽃이 눕는 자리에 내가 누우면 어느 도착이 있을까 혼자 볼 수 없는 꽃이 너무 가깝듯 때로 어떤 이름은 잊어버리는 것으로 잃어버려야 하는 것 아직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가는 봄 (별무소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