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20 days ago

나는 나, 하루나 아이
2026년 02월 10일에 봄
예전 일본예능에서 자주보던 오카마 또는 뉴하프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하루나 아이를 연기한 모치즈키 하루키가 넘 찰떡이었고 영화전반에 흐른 8~90년대 J-Pop 명곡 덕분에 추억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한명이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 넷플릭스

주렁주렁

나는 나, 하루나 아이
2026년 02월 10일에 봄
예전 일본예능에서 자주보던 오카마 또는 뉴하프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하루나 아이를 연기한 모치즈키 하루키가 넘 찰떡이었고 영화전반에 흐른 8~90년대 J-Pop 명곡 덕분에 추억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한명이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