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3 months ago

하루를 버텨라
평균 3.0
한정된 시간 동안 뼈 빠지게 돌아다니는 설정의 영화는 마틴 스콜세지의 'After Hours'를 대표로 수없이 나왔지만, '어느 꼬인 날'은 2020년대 맞춤형으로 되었다. 사프디 형제나 션 베이커 수준의 진지한 작품은 아니지만, 웃다가도 씁쓸해지는 유머는 있다.

조슈아

하루를 버텨라
평균 3.0
한정된 시간 동안 뼈 빠지게 돌아다니는 설정의 영화는 마틴 스콜세지의 'After Hours'를 대표로 수없이 나왔지만, '어느 꼬인 날'은 2020년대 맞춤형으로 되었다. 사프디 형제나 션 베이커 수준의 진지한 작품은 아니지만, 웃다가도 씁쓸해지는 유머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