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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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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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곳

영화 ・ 2019

평균 3.2

찻집에서 쌍화차 한 잔 끼고 맥아리없는 목소리로 잔잔하게 이바구털고 인적이 드문 bar에서 스카치테이프 블루 언더락 한 잔 오더내리고 어깨 축쳐저서 이바구털고 야밤에 산책하는 미쟝센에 음울한 ost만 이빠이데스.. 의자에 앉아서 시시콜콜 오랄만 죽도록 까댈거면 책이나 쓰는게 낫지 않나?문학 예술병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