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sy

psy

4 years ago

4.0


content

오마주

영화 ・ 2021

평균 3.4

감독님 영화 계속 찍어주세요. 감독님 영화 재밌어요. 감독님은 구멍뚫린 영화관과 명동다방 골목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아시는 분이잖아요. 돈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계속 보러갈게요. 되랑 돼가 헷갈리는건 별로 중요하지도 않잖아요. 되랑 돼 자리에 하랑 해를 대입해보면 쉽게 구분이 돼요. 꿈을 가지고 사시는 감독님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