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농롱
4 years ago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평균 2.9
책 표지를 겁나 잘만들었다. 책 표지를 처음 봤을 때 느껴지는 인상과 내부의 가벼움이 잘 맞아 떨어진다. 이 책 바로 전에 찬호께이 작품 두 권을 읽었는데 그가 추구하는 칼 같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만듦새에 피로감을 느꼈었다. 이 작품은 주인공은 칼각 좋아하고 결벽증이 있지만 내용에는 숨쉴 구멍이 있어서 되려 좋았다.

김농롱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평균 2.9
책 표지를 겁나 잘만들었다. 책 표지를 처음 봤을 때 느껴지는 인상과 내부의 가벼움이 잘 맞아 떨어진다. 이 책 바로 전에 찬호께이 작품 두 권을 읽었는데 그가 추구하는 칼 같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만듦새에 피로감을 느꼈었다. 이 작품은 주인공은 칼각 좋아하고 결벽증이 있지만 내용에는 숨쉴 구멍이 있어서 되려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