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omniac
3 years ago

하얼빈
평균 3.7
2023년 01월 25일에 봄
• ‘약육강식 풍진시대‘에 불을 댕긴, 영웅이자 청춘이었던 이의 가늠쇠, 그리고 탄착군을 담담히 톺아본다. • 예리한 글맛의 전작들과는 달리, 숭고한 ‘기록’의 힘에 다소 압도당하는. • “총을 쥔 자가 살아있는 인간이므로 총구는 늘 흔들렸다.”

Insomniac

하얼빈
평균 3.7
2023년 01월 25일에 봄
• ‘약육강식 풍진시대‘에 불을 댕긴, 영웅이자 청춘이었던 이의 가늠쇠, 그리고 탄착군을 담담히 톺아본다. • 예리한 글맛의 전작들과는 달리, 숭고한 ‘기록’의 힘에 다소 압도당하는. • “총을 쥔 자가 살아있는 인간이므로 총구는 늘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