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llow
5 years ago

드래곤볼
평균 4.2
레전드의 시작. 이렇게까지 판이 커질지는 작가도 생각지도 못하고 그렸을듯하다. 인기가 조금만 없었어도 닥터슬럼프급정도로 끝날수도 있었을텐데 시기가 참 좋았던것같다. 처음부터 엔딩까지 버려지는캐릭없이 잘 이끌고간것도 높은 장점중의 하나다. (차오즈나 런치등 어느새 사라져버린 캐릭터등은 조금 아쉽다.)

Axllow

드래곤볼
평균 4.2
레전드의 시작. 이렇게까지 판이 커질지는 작가도 생각지도 못하고 그렸을듯하다. 인기가 조금만 없었어도 닥터슬럼프급정도로 끝날수도 있었을텐데 시기가 참 좋았던것같다. 처음부터 엔딩까지 버려지는캐릭없이 잘 이끌고간것도 높은 장점중의 하나다. (차오즈나 런치등 어느새 사라져버린 캐릭터등은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