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6 years ago

해치지않아
평균 2.9
이야기 설정도 신선했다. 대사도 곱씹을수록 재밌었고.. 근데.. 영화 자체가 루즈해서 긴장감이 떨어져 지루하다. 그리고 배우들의 대사톤이나 연기가, 짜고치는 개그 꽁트같아 보이는게.. 너무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다. 우리가 사는 사회현실을 꼬집어 메시지도 전하랴... 황당한 설정으로 웃기랴.. 정신없이 바쁘다. 차라리 아예 작정하고 <극한직업>처럼 진하게 코미디로만 갔다면 어땠을까 싶다. 코카콜라는 PPL인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