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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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아메리카나

영화 ・ 2019

평균 4.0

2020년 02월 03일에 봄

테일러 스위프트의 순수한 음악에서 성숙되어가며 얻어지는 슬픔 아픔 기쁨 고마움... 그 모든 시간이 조금씩 굳어져가며 세상이 그를 인정할 때, 그녀를 비난하여 얻어지는 기쁨을 누리는 어떤 것들이 있다. 배가 아픈가보다. 많이 아픈가보다. 법정까지 가며 상처를 내는 그들의 이상한 심리가 배배꼬인것이 보인다. 보편적 진리는 어디가고 목소리 큰 사람들의 목소리에 묻어가며 일부의 군중이 내는 목소리에..상처로 다가간다. 공인이라도 이런건 .. 특히 감정의 지배를 많이 받는 아티스트에겐 치명적이다. 그녀의 웃는 모습이 좋고, 노래도 좋고, 정상적인 생각으로 다가가는 소신의 발언도 좋다. 스스로의 해야할 일도 몰두하고 그것을 행동하는 것도 훌륭하다. 절대로 휘둘리지 말고, 보편적 가치에서 넘어지지 않았으면 한다. #20.2.4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