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6 years ago

라스트 모히칸
평균 3.7
사랑이란,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선 17대 1의 싸움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끼 손잡이를 꽈악 쥐고 맞서는 것. 중학교때 본 인생작이라 다시 봤는데, 지금 보니 그 투박함에 사실 실망했다. 더 잔인했어야...후우~ 가끔은 추억은 추억 그대로 남겨두어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강중경

라스트 모히칸
평균 3.7
사랑이란,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선 17대 1의 싸움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끼 손잡이를 꽈악 쥐고 맞서는 것. 중학교때 본 인생작이라 다시 봤는데, 지금 보니 그 투박함에 사실 실망했다. 더 잔인했어야...후우~ 가끔은 추억은 추억 그대로 남겨두어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