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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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니 앤 엑스터시

영화 ・ 1965

평균 3.6

어벌쩡하다 천재의 삶은 헐리우드 공식의 모든 구색을 맞추느라 깊이는 사라지고 의미 없는 대사와 화려한 형식으로 채워져 있다 그 시절 유행하던 화장실가는 시간 귀가 찢어질듯한 웅장한 관현악 사치스런 의상이 멀티미디어 천재를 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겐 방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