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진개굴이6 years ago4.0피넛 버터 팔콘영화 ・ 2019평균 3.5친구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캐릭터들이 입체적인것도 좋았고. 아 풍경은 또 어찌나 멋진지. 로드무비이지만 성장 영화의 느낌이 물씬.좋아요2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