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상.
6 years ago

그랑 메종 도쿄
평균 4.1
21세기에 만나는 20세기 기무라 타쿠야 식 드라마.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는 항상 소년 만화 같은 맛이 있었다. '프라이드', '히어로', '굿럭' 등 전문직이면서 목표를 향해 순수한 이성으로 뛰어드는 소년이 기무라 타쿠야다. 기무라 타쿠야는 나이가 들어도 소년이다. 그런 기무라 타쿠야가 가진 매력을 잘 알고 향수를 잡는 드라마가 바로 이 드라마다. 마침 엔딩곡 마저 야마시타 타츠로가 하면서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드라마를 완벽하게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