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아현
7 years ago

빅 퀘스천
평균 3.6
자신의 아픔을 객관화 할 수 있다는 용기. . 우리는 늘 질문을 지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 누구도 대답해주지 않고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 어쩌면 해답이 없을 것들에 대해 묻는 너와 나 그리고 모두

심아현

빅 퀘스천
평균 3.6
자신의 아픔을 객관화 할 수 있다는 용기. . 우리는 늘 질문을 지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 누구도 대답해주지 않고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 어쩌면 해답이 없을 것들에 대해 묻는 너와 나 그리고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