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량선
6 years ago

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평균 4.1
전 시즌에 이어 파리에서 계속되는 성장 드라마 feat. 음악. 일본에서의 에피소드 이후로 보기 힘들던 얼굴들, ‘미네 류타로’와 ‘미키 키요라’의 이야기로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마지막 시즌. 문득 돌아보니 멀리도 왔구나, 싶다.

용량선

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평균 4.1
전 시즌에 이어 파리에서 계속되는 성장 드라마 feat. 음악. 일본에서의 에피소드 이후로 보기 힘들던 얼굴들, ‘미네 류타로’와 ‘미키 키요라’의 이야기로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마지막 시즌. 문득 돌아보니 멀리도 왔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