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용량선

용량선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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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피날레

시리즈 ・ 2010

평균 4.1

전 시즌에 이어 파리에서 계속되는 성장 드라마 feat. 음악. 일본에서의 에피소드 이후로 보기 힘들던 얼굴들, ‘미네 류타로’와 ‘미키 키요라’의 이야기로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마지막 시즌. 문득 돌아보니 멀리도 왔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