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6 years ago4.0그가 돌아왔다영화 ・ 2015평균 3.7재미보단, 정신을 살찌우는 유익한 영화 혹은 굉장히 영리한 영화 - 어려운 시국에 국가의 수치에게서 듣는, 혹하는 말이란 "내가 해결할 수 있다"좋아요4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