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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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이터

영화 ・ 2004

평균 3.5

완벽한 천재보다는 조금은 이상한 천재가 끌린다. 완벽한 천재보다는 조금은 이상한 천재가 끌린다. 소셜네트워크의 마크 주커버그 와 대니보일의 잡스를 보는듯, 마틴 스콜세지의 디카프리오는 빛나는 외모만큼이나 대단한 연기를 보여준다. 하워드 휴즈라는 인물이 어떤인물이였는지 종 잡을수 없지만, 만약 실제로 본다면 이럴꺼라는 듯한 느낌을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디테일한 감각으로 집착과 편집증을 잘보연다. 런닝타임 3시간이라는 시간을 가지고 지루함없이 보여줄수 있는 감독은 몇없다고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마틴스콜세지는 언제든 지루함없이 잘보여주는 명감독인듯하다. 디카프리오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이 작품으로 탔어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도 이말에 동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