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나비노이드
10 years ago

스폰
평균 3.2
만화를 안봐서 원작이니뭐니 그런건 모른다. 저 당시 어린 시절에 망토 두르고 날아다니고 모습 변하고 무슨 히어로물처럼 보였었다. 악마들을 이끄는 그런 전사말이다. 지금에서야 스토리도 뭐도 이해되지만 그땐 정말 그냥 멋져보였고 재밌게 본 기억이 있다. 추억속의 기억에 후한 점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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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2
만화를 안봐서 원작이니뭐니 그런건 모른다. 저 당시 어린 시절에 망토 두르고 날아다니고 모습 변하고 무슨 히어로물처럼 보였었다. 악마들을 이끄는 그런 전사말이다. 지금에서야 스토리도 뭐도 이해되지만 그땐 정말 그냥 멋져보였고 재밌게 본 기억이 있다. 추억속의 기억에 후한 점수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