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비속어

비속어

9 years ago

5.0


content

이상 소설 전집

책 ・ 2012

평균 4.1

박제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그게 너인가요? ㅋㅋㅋ 우리 부부는 숙명적으로 발이 맞지 않은 절름발이 인 것이다. / 아내의 모가지가 벼락처럼 떨어져 내렸다. 아스피린과 아달린. 고등학교 때 꽂혀서 외우고 다닌 문장들이라 아직도 기억이 난다. 기억력이 비루해 이 이상은 또 못 외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