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화
시리즈
책
웹툰
콘텐츠, 인물, 컬렉션, 유저, 매거진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코멘트
채수호
8 years ago
3.5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시리즈 ・ 2011
평균 3.9
설득되지는 않지만 마음이 동한다. 조금은 눈물이 맺혔다.
좋아요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