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평론가8 years ago4.0더 포스트영화 ・ 2017평균 3.82018년 02월 21일에 봄언론의 책무와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로 1971년과 2018년을 엮어내며 스필버그답게 달려간다.좋아요32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