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키
1 year ago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평균 1.6
매운맛과 순한맛을 함께 내고 싶었던 것 같지만 결과물은 이맛도 저맛도 아닌 애매한 맛. 밍숭맹숭하고 억지스러운 전개에 출연진은 편하게 여행하고 패널들이 긴장감 만들려고 고생하는 것 같아보였던 유일한 관찰연프. 선택하게 할거면 제대로 각잡고 긴장감을 주던지, 아예 친구들끼리 편하게 여행하는 힐링예능을 찍는게 차라리 재밌었을것 같은데, 출연자들도 편하게 여행하라면서 갑자기 선택해야하고 설레는척 해야하니 불편해보이고, 계속 부담없이 하라고 하니 모든 선택들이 궁금하거나 설레지도 않고ㅠㅠㅠ 그냥 제대로 섭외해서 시즌4 가져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