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ongjin Kim

Dongjin Kim

2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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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오후의 해

책 ・ 2025

평균 3.6

'아침이 되면 그와 함께 단팥호빵을 사러 가기로 했다. 반으로 찢으면 축축하게 쏟아지는 어둠을 나눠 먹기로.' -「희고 부드러운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