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이스2 years ago4.0돌들이 말할 때까지영화 ・ 2022평균 3.6두려움이 깎아내고 세월이 부식시켜도 올곧이 자리를 지킨 기억들을 밝히고 기리며. . . 송순희 할머니의 마지막 고백은 그간 영화들과 비교해도 뼈시리게 아팠다.좋아요2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