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2 years ago3.5송곳니영화 ・ 2009평균 3.5구태여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불가해한 세계를 그저 묵묵히 관망하는 요르고스의 카메라. 어쩌면 감독도 영화를 통해 묻고 싶은 게 아닐까. 이렇게까지 해서 지키고 싶은 게 대체 무어냐고.좋아요14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