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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수

이흥수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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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영화 ・ 2025

평균 0.9

위법을 따지고 팩트를 얘기하면 좌파 소리를 듣는 우경화 시대가 도래했다. 오직 흑백 논리 밖에 모르는 우매한 지지자들이 주류인것 마냥 떠든다. 불법 계엄이 성공해서 국회와 언론이 장악되고 특정 인사가 암살되는 반민주주의 쿠테타가 성공했다면, 민주주의를 외치는 수 많은 시민이 죽고 다쳤다면 후손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봤을까. 극우한테 불리한 보도를 하면 외신도 빨갱이로 만들어버리는 극단적 우파의 만행을 ‘정의’ 라고 했을까. 멸공과 반중을 외치며 누구보다 공산주의에 가까운 사상을 가진 그들은 언제쯤 민주주의에 대해 성찰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