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진
10 years ago

로마에서 생긴 일
평균 3.0
뻔하고 유치했지만 그 맛으로 봤다. 쉽게 사랑을 하는 것을 보며 영화는 영화구나 싶었고, 여자 주인공이 너무 불신하는 거 보며 힘든 사랑을 했었구나 싶었다. 어쩌면 쉽게 사랑에 빠지는 아버지의 영향도 있었겠지...

박상진

로마에서 생긴 일
평균 3.0
뻔하고 유치했지만 그 맛으로 봤다. 쉽게 사랑을 하는 것을 보며 영화는 영화구나 싶었고, 여자 주인공이 너무 불신하는 거 보며 힘든 사랑을 했었구나 싶었다. 어쩌면 쉽게 사랑에 빠지는 아버지의 영향도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