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문준모

문준모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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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와이어

영화 ・ 1992

평균 2.6

2016년 12월 12일에 봄

다이하드 3편 제작 당시 각본 후보 중 하나였던 영화. 재미는 그럭저럭. 인체폭탄이라는 설정은 허무맹량 하면서도 괜찮은데, 다이하드 시리즈와는 역시 괴리감이 멀다. 그냥 아무 생각말고 봐야되는 영화. +피어스 브로스넌은 007 하기 전이라서 그런지 멋있게 나온다. 뭐, 브로스넌 팬이라면 볼만하지 않을까. +위에서도 말했듯이, 다이하드 3편의 각본 후보에 올라갔다가 퇴출되었다. 유람선에서 싸운다는 설정도 있었지만 이건 언더씨즈 때문에 폐기...됐었다 스피드 2편에서 재활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