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8 years ago3.0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책 ・ 2010평균 3.6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날 저녁 어느 카페의 테라스에서 나는 한낱 환한 실루엣에 지나지 않았다.좋아요19댓글1